
26일 김완선이 주목받는 가운데, 김완선과 주현미의 나이와 인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 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주현미는 절친 김완선에 대해 “어릴 때 데뷔해서 얼마나 귀여웠겠냐. 어리고 귀여워서 매일 만났다. 그때 방송이 많았으니까. 월화수목금토일”이라고 친분을 밝혔다. 김신영은 “너무 신기하다. 어릴 때 주현미 노래 불러서 어른들에게 용돈 받고, 김완선 춤 춰서 용돈 받고 그랬는데”라며 두 레전드의 친분에 놀라워 했다.
한편 김완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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