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구는 최근 모래내전통시장과 구월시장, 간석자유시장, 만수시장 등 4개 전통시장 내 222개 개별점포에 화재알림 시설을 설치했다.
새 장비는 국내 첫 사물인터넷(IoT) 기반 화재감지 시스템으로, 화재 발생 시 열과 연기를 감지해 즉시 소방서에 경보 시스템으로 알리고, 해당 점주에게 문자 메시지로 상황을 전파한다.
화재 초기 진화는 물론 대형 화재로의 확대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남동구와 남동소방서는 시설 구축 후 무작위로 매장을 지정해 시스템을 테스트한 결과 해당 점주와 소방서 상황실에 즉시 상황이 전파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됐으며, 앞으로 다른 전통시장에도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설치했던 기존 화재감지시스템보다 대폭 개선된 시스템”이라며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