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는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정착된 활동에 이용되는 인공구조물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방역소독장비 보급 등을 위해 급히 이동통제소를 찾는 이들에게 빠른 위치 찾기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 안내 인프라 확충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시는 그동안 도로명주소가 공공성 있게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편의도모를 위해 주소안내시설물의 전수조사와 함께 긴 도로명 정비 등 시민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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