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용인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15 17: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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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용인시 학교 밖 청소년의 현황 및 실태를 파악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욕구에 적합한 서비스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학교 밖 청소년 실태를 조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황을 준수하며 대안 학교 및 홈스쿨링, 꿈드림 이용 학교 밖 청소년 총 774명이 설문에 참여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서는 청소년 정책환경 분석 및 학업 중단 현황, 학업 중단 이후 경험과 인식 등을 조사하였으며 지원 욕구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심층 면접을 실시하였다.

 

이번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를 통해 꿈드림센터가 처인구에 위치하여 기흥구·수지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센터 이용의 어려움이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특징과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적합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첫 발걸음이 되고자 한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학습, 진로,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만9세 ~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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