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보충식품 패키지를 각 가정에 지원하고, 필요한 영양교육 및 영양상담을 진행해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기중중위소득 65% 미만(직장가입자 4인 기준 10만3092원)의 임산부, 출산·수유부나 만 6세 미만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다.
현재 의정부시 보건소(범골로 131)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문 접수시 예약받을 예정이며, 방문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확인 등 개인 건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소 6개월 이상, 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 제공과 동시에 개인 영양에 맞는 보충 식품 패키지가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의정부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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