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촌면에 따르면 도로변 잡초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운전자 시야 방해로 교통안전에 위협을 가할 수 있어 이를 해소하고 통행인 및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교통을 제공하고자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했다.
강성모 면장은 “지난 10일에 이어 무더운 더위 속에 환경정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도21호선, 87번 국도변, 마을안길 도로변 등 풀 깎기를 실시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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