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은 올 들어 5회째를 맞이하며 국내의 명성 있는 향토기업들과, 지자체 홍보 이벤트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고, 지역별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와 기업 간 직거래만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얼어붙은 농촌 지역경제 활력에 부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연천군 업체로는 한씨가원, 한희순 발효갤러리, 고궁한과 등이며, 업체에서 생산되는 생 참·들기름류, 된장·고추장 전통식품, 한과류 등을 판매 홍보한다.
특히 연천군 농특산물로 검증된 남토북수 제품 홍보, 이벤트행사 개최 및 주요관광지, 문화 유적지 홍보물을 배부해 연천군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전덕천 군 농업정책과장은 “향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직거래장터 및 박람회 등을 지속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연천군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소득에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