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맞이 ‘희망꾸러미’는 추석 식품꾸러미로 전, 송편, 라면, 간편 죽, 김, 사골곰탕, 건빵, 사과즙으로 담겨있으며 23일부터 29일까지 4일에 걸쳐 1일 15가구에게 미리 전화를 드려 문 앞에 두고 가져가는 방식으로 직접 전달하고 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6월 ~ 8월 3개월에 걸쳐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를 3차까지 진행한 바 있으며, 금번에도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독거어르신인 60가구를 대상자로 선정하여 물품을 배부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홀로 추석명절을 보내야 하는 독거어르신께 전과 송편을 드려 명절에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와 맞물려 답답하게 지낼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관내 이웃과 함께 나누고 꾸준한 사랑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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