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20 구정백서’를 발간했다.
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스마트 구로를 주제로 구의 일반현황과 주요사업 등을 수록한 구정백서를 제작했다.
구정백서는 구로구 일반현황, 예산, 시설, 분야별 구정 주요사업으로 구성됐다. 구정 주요사업은 총 7개 분야, 110개 사업이 수록돼 있다. 스마트산업, 교육문화, 녹색도시, 복지안전, 균형발전, 참여행정, 코로나19 대응 등이 정리돼 있다.
주민들은 구정백서에 삽입된 사진, 일러스트로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각 사업별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구정백서 350부를 발간, 구청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등에 업무 참고자료로 배부했다. 책자는 구청 구정홍보관에서 e-book으로도 열람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