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심이 앱 운영을 통한 성추행범 검거 등의 우수한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사례 확산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은평구의 스마트도시 기능과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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