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3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타지역인 은평구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은평구 수색성당 미사에 지난 6일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 |
7일부터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8일 검사를 받고 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시는 지난달 31일 확진판정을 받은 고양시 264번째 확진자 B씨가 9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80대인 B씨는 일산동구 일이삼요양원 입소자로 경기도 이천병원에서 사망했다.
9일 기준 코로나19 검사에 확진 판정된 전체감염자는 총 311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302명(국내감염 270명, 해외감염 32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