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 일부를 시민에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캠프마켓 일부 담벼락이 철거되고 있다. 인천시는 캠프마켓 반환 부지 21만㎡ 가운데 환경 정화에 지장이 없는 4만2000㎡ 주변에 경계 펜스를 설치하고 이달 14일께 시민에 개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천시가 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 일부를 시민에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캠프마켓 일부 담벼락이 철거되고 있다. 인천시는 캠프마켓 반환 부지 21만㎡ 가운데 환경 정화에 지장이 없는 4만2000㎡ 주변에 경계 펜스를 설치하고 이달 14일께 시민에 개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