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이해원) 진단검사의학과 채석래 교수는 지난 9월 4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 ‘2020년 제39차 대한수혈학회’에서 적십자 공로상을 수상했다.
| ▲ 사진제공=동국대학교 일산병원 |
이번 수상은 그동안 수혈의학 분야의 많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혈액사업 및 대한수혈학회의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채석래 교수는 “이번 수상은 저 뿐만 아니라,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모두의 노력을 통해 인정받은 결과라서 개인적으로도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혈액사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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