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홀몸어르신 이불 빨래 서비스’를 1년간 연장한다.
구는 지난해 9월 어르신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구로어르신돌봄센터, 워시팡팡 셀프빨래방 구로구청점과 홀몸어르신 세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매월 저소득 홀몸어르신 10가구를 선정해 빨랫감 수거, 세탁,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협약기간이 지난달 만료됨에 따라 구로구와 각 참여기관들은 오는 2021년 9월까지 세탁 지원 서비스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