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홀몸어르신 이불 빨래 서비스’를 1년간 연장한다.
구는 지난해 9월 어르신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구로어르신돌봄센터, 워시팡팡 셀프빨래방 구로구청점과 홀몸어르신 세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매월 저소득 홀몸어르신 10가구를 선정해 빨랫감 수거, 세탁,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협약기간이 지난달 만료됨에 따라 구로구와 각 참여기관들은 오는 2021년 9월까지 세탁 지원 서비스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