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聯·서울신보와 협약
![]() |
| ▲ 강서구청 먹자골목 전경.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과 점포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강서구청 골목상권 리더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상권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서구청 먹자골목 상인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8일 먹자골목 상인연합회 및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역량강화 교육’ 운영과 함께 ‘시설개선 지원’을 골자로 한 '강서구청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골목상권 리더 역량강화 교육은 상인연합회와의 협의 과정에서 전문 컨설팅에 대한 요청이 많아 먹자골목 내 77개 점포를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개별 상인 맞춤형 컨설팅으로 경영진단을 통한 고객관리 방안, 개선방안 등을 제시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상품·서비스 개발, SNS 마케팅 등도 상담해준다.
또한 개인사업자라면 어려울 수 있는 세무, 노무, 회계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컨설팅도 1대1로 진행한다.
아울러 신용보증재단에서는 간판, 인테리어, 냉·난방기 등 점포 내외부의 환경 개선이 필요한 경우 업소당 1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해당 점포는 10%의 자기부담금만 내면 된다.
이와 함께 시설 개선 지원 사업은 점포 내·외부 환경 개선을 돕고 영업에 필요한 시설을 지원함에 따라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상인과 이용객 만족도 모두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상인연합회와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구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