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내부전산망인 '새올 행정시스템'에 직원들이 상시적으로 규제개선 과제를 건의할 수 있는 창구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7월2일 지방규제혁신 인증기관 우수사례 도입을 위해 방문했던 경기도 화성시의 직원 대상 규제개선 건의 창구 ‘큐브(Cube)’를 벤치마킹해 이를 추진했다.
구는 신설된 창구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 중 느끼는 법령 간 상충점과 불합리한 규정 및 절차 등의 개선 사항을 상시 건의할 수 있도록 하고, 접수된 안건에 대해서는 제도개선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