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증산동주민센터, 취약계층에 온정의 꾸러미와 화분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06 15: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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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동 주민센터는 최근 증산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캠프 주관으로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송편 및 김, 마스크 등이 담겨 있는 온정의 꾸러미와 추석 명절 행복을 전하는 편지가 들어 있는 화분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들 새마을금고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최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외롭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민자 증산동 자원봉사캠프장은 “꽃을 받고 활짝 웃으며 좋아하는 노인을 보니 뿌듯하고, 화분을 기르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했으면 좋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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