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금사면행정복지센터에 '익명 기부천사' 추석 앞두고 재등장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08 16: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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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어 200만원 전달 [여주=박근출 기자] 7일 경기 여주시 금사면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다시 나타났다.

올해 6월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던 이 익명의 기부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또 다시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금사면 관계자는 전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기부자님의 지속적인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금사면 희망온누리 계좌에 기탁 후,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금사면 내 소외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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