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 업소 157곳 선정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19 22:55: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시청전경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는 18일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업소 157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목욕탕, 숙박업소, 세탁소 등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523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기준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최우수 평가를 받은 숙박업소 65개소, 목욕장업 21개소, 세탁업 71개소 등 157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평가 결과를 각 공중위생업소에 전달하고, 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들에게 최우수업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공중위생업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엄격하고 세심한 위생 점검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