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독감 4가 백신 접종 실비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기관에 재직 중이고 산재보험에 가입돼 있는 만 61세 이하(1959년 1월1일 이후 출생자) 종사자다. 대상기관은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센터, 재가장기요양기관, 양로원으로 총 143곳이다.
접종기간은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11월10일까지며 기간내 희망병원에서 접종한 후 신청서와 진료비상세명세서를 소속 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소속 장기요양기관의 협약 병원을 통해 접종할 경우 기관부담으로 우선 접종한 후 구로 비용을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감염에 취약한 노인을 돌보는 장기요양요원이 건강해야 노인의 건강도 함께 보장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의 처우를 개선하고 요양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거나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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