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재향군인회 손소독제와 향균물티슈 나누어 주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30 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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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왕석 기자] 의왕시재향군인회(회장 이원표)에서는  29일 의왕역 앞 등 3개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연휴 보내기를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재향군인회에서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홍보용 전단지를 부착한 마스크, 손소독제, 향균 물티슈 제작하여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위생관리, 사회적 거리두기등 예방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예방활동으로 31개 시.군에서 중추절 연휴를 앞두고 일제히 전개되었다.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 최근 수도권에 재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이번 캠페인은 개인의 예방활동은 곧 국가를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활동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2차 예방활동과 지역 노약자 거주지와 공원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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