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기간(9월30일~10월4일)에 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동행누리센터, 이하 센터)를 평소 주말 운행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추석 연휴기간 중 특별교통수단의 도움이 필요한 관내 교통약자를 위해 자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특별교통수단 이용 접수는 대표전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약콜을 제외한 즉시콜(당일 이용)은 오전 9시~오후 6시 이용할 수 있다.
공단 송병광 이사장 직무대행은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교통약자를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국립호국원, 이천시립 추모의집 등 지역내 추모시설이 추모객 입장 제한 방침을 운영함에 따라 추모시설 방문을 위한 이용예약시 추모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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