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오왕석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 속에서도 4년 연속 청년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하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발휘했다.
공사는 2020년 12월말 기준 공사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청년의무 고용률 6.46%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2014년부터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만 15∼34세 청년으로 신규 고용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공사는 장애인의무 고용률 또한 초과 달성하고 있다.
이는 전체 인원대비 5.66%(53명)로, 공공기관 법적 장애인의무 고용률 3.4%를 훌쩍 상회하는 수치다.
공사 강용호 사장직무대행은 “유례없는 구인난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고용 책무를 외면할 수는 없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장애인 고용의무를 적극 이행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