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점검은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2개 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장비를 이용해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기기 발견 시 즉시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합동점검 이후에도 요청이 있을 경우 지역내 학교를 수시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