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통량 조사는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노선별 통과 차량에 대해 시간별, 차종별 및 방향별로 관측하며 조사된 자료는 도로의 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교통량 조사 대상 지점은 지방도 지점, 시도 지점 등 총 28곳이며, 조사원이 각 지점의 교통 소통에 저해가 없는 위치를 선정해 상ㆍ하행 양방향에 대해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량 조사로 도로통행 및 보행시 다소 불편이 예상되나, 조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야간조사에 따른 조사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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