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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치유의인문학 포스터 IMG / 광주광역시 제공 |
이번 강좌 주제는 ‘따뜻한 시선: 등을 밀어준 사람’으로, 고창영 시인이 강연을 맡는다.
고창영 시인은 2001년‘예술세계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으며, 이후 2006년 ‘북원문학상’(현 원주문학상), 2009년‘강원여성문학우수상’, 2013년 ‘강원문학 작가상’을 수상했다.
대표 시집으로 ‘누워서 자라는 꽃은 없어라’, ‘등을 밀어 준 사람’ 등이 있다.
고 시인은 강연을 통해 상처 받은 가슴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9월 치유의 인문학 강좌 참석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50명으로 제한된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2013년부터 매달 개최해 온 지역의 대표 인문 강좌 프로그램이다. 강연 계획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치유의 인문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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