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식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월 30일 영글이산 입구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영글이누리길과 배다리누리길 등 둘레길과 영글이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아지면서 쓰레기 무단투기가 늘어나 동네 환경정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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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
이날 부녀회원들은 영글이산 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차된 차량 주변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홍보전단지를 배부하였다.
왕서화 부녀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식사동 만들기에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민정 식사동장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하고 살기좋은 식사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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