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녀회에서는 정성을 담아 송편과 요거트 30세트, 서광교회를 통해 후원된 빵 90박스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30가구에 전달하여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꾸러미를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자녀들이 오지 못한다고 해서 쓸쓸한 추석을 보낼 생각이었는데 부녀회와 주민센터에서 신경써줘서 외롭지 않은 추석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갈현제1동 안경식 동장은 “항상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빵을 포장해서 전달해주신 서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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