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감도.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21일 영덕동 6-12번지 일원 신갈천에 길이 67.5m, 폭 3.5m 규모의 인도교를 설치하는 공사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인근 주민들이 신갈천 산책로에 접근하기 편리하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종전엔 주민들이 산책로를 이용하려면 폭이 좁은 인도로 통행해야 했는데 안전사고 위험이 큰데다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따랐다.
이에 구는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6월부터 지반조사, 교량 공법심의, 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12월 설계를 완료하고 올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신갈천 산책로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기 위해 추진한 것”이라며 “조속히 공사를 진행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