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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영양플러스 사업 안내지. (사진제공=부천시보건소) |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보건소가 '2021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 상담과 맞춤 식품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양 위험요인 개선과 자신의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월 1회 이상의 영양 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사업 대상은 시에 거주하면서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 가구다.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산정되며, 빈혈, 저체중, 저신장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현재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참여 희망자는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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