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내 교량 내진성능 보강사업 추진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17 1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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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지진재해를 대비하기 위해 관음5교, 우산1·2교, 만선쌍교(신) 등 교량 4곳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내진성능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용역 결과에 따라 내진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구 교량 19곳에 대해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2018년 장지교 등 3곳, 2019년에는 특별조정교부금 14억5500만원을 교부받아 유사교 등 12곳에 대해 내진성능 보강사업을 추진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관음5교 등 4곳을 추진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11월 말까지 교량 내진성능 보강사업을 완료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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