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구는 최근 정부의 강화된 거리두리 2단계 조치에 따라 대형학원(300인 이상), PC방,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집합을 금지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사진은 구 소속 관계자가 최근 구에 위치한 학원에서 직원에게 집합금지명령서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양천구청)

서울 양천구는 최근 정부의 강화된 거리두리 2단계 조치에 따라 대형학원(300인 이상), PC방,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집합을 금지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사진은 구에 위치한 대형학원의 관계자가 최근 학원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양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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