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미래통합당 합천지역위원회는 수해 피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수해민에 써달라며 합천군에 긴급수해복구 성금 2백 50만원을 기탁했다.
강석진 전 국회의원은 “합천군에 수해 피해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속히 복구되어 수해민들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문준희 합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시기에 수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해 나눔을 해주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