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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노동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체임을 재확인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대한민국, 노동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행 과제로써 ‘제21대 국회 노동부문 5대 비전, 24대 약속’의 실천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연대하고 협력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박영석 의장은 “전국환경노동자총연대에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모두 소속되어 있다.”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직접 고용, 65세 정년 보장, 주5일제 정착이 필요하다. 충청남도에서는 정규직 전환이 이뤄진 바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세영 후보는 “어렵고 힘든 일은 급여와 처우라도 좋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 정치는 강한 사람에게 강하고 약한 사람에게 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충청남도의 사례처럼 경기도와 용인시에서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을 적극 지지한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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