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휴게소 추석연휴기간 코로나 방역 강화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24 14: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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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흥휴게소
[용인=오왕석 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수원지사 관내 기흥휴게소는 추석 연휴기간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방역을 강화한다.


기흥휴게소는 휴게소 매장 출입구에 자체 전담요원을 고정 배치해 고객 발열체크와 QR코드, 전화체크인, 수기명부 등 작성하여 출입자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내·외부 매장, 화장실 등 은 매일 3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며, 매장내부 테이블,의자는 거리두기, 비발차단막 설치, 화장실 소변기 거리두기 등이용객의 신종코로나 확산 예방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코로나예방 관련 홍보 안내방송. 코로나예방 동영상방영 등이용객에게 계도 및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하고 있다.

 

기흥휴게소는 전직원은 매일 출근전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종코로나 확산예방을 위하여 총력을 펼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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