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일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채석래 교수,대한진단검사의학회 차기 회장 선임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29 1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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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채석래 교수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2020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 이하 LMCE 2020)에서 제36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에 선임됐다.

 

▲ 사진= 채석래 교수

이번 학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학술대회로 개최됐으며, 채 교수의 임기는 2022년 1월1일부터 12월 말까지이다

 

채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현재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감사 및 대한혈액학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대한수혈학회 회장과 대한진단혈액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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