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13 14: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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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임직원들, 농촌집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 기념촬영 / 해남지사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규장) 직원 15명이‘2020년 농촌 집 고쳐주기’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지난 12일 해남군 삼산면 농암마을 이 모 씨 자택을 찾아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농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집이 낡고 오래돼 생활환경이 취약한 가구의 도배, 장판교체 및 집의 안과 밖의 청소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규장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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