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휴게소,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 강화 우수 휴게소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21 1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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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소 한국관
[용인=오왕석 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수원지사 기흥휴게소는 신종 코로나19 확산예방을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흥휴게소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 과 확산 방지 하기 위하여, 기흥휴게소의 각 매장 계산대와 테이블에는 비발가림막을 설치 하였으며,테이블과 의자 간격의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으며,기흥휴게소 매장 출입문을 3개로 축소 운영하여, 모든 기흥휴게소 이용객의발열체크와 출입 명부(QR코드, 수기명부, 전화체크인)를 작성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기흥휴게소 매장 및 출입문 손잡이, 식탁, 주통로, 흡연실 등을 일 3회 이상 자체 소독을 실시하고 매시간 환기하며, 이용객 안내방송을 10분 간격으로 방송하는 등 코로나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흥휴게소는 홍영기소장은 "온국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때이며, 안전한 휴게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적극 협조 해달라고 하였으며기흥휴게소 이용객의 안전한 휴게시설을 제공 하고자 전임,직원이 함께 확산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안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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