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대통령이 배려한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 헌정회 일원으로 다녀왔다.
올해 백수를 맞으신 송방용 원로회의 의장님을 비롯해서 양정규 헌정회장 등 많은 전직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는데 나보다 젊은 연배는 한 둘에 그칠 정도로 연륜이 넘치는 자리였다.
덕분에 오래도록 뵙지 못했던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
▲서울 광진구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14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1년 4월 통장 위촉식에 참석, 주민에게는 구정을 홍보하고 구청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는 구와 주민의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14일 오전 8시30분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확 ...
황정걸(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장)
봄철에는 산불이 많이 발생한다. 연중 가장 건조하고 바람도 강한 봄철에 연간 산불발생 건수 대비 약 90%이상이 발생하고 면적대비 99%이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산림청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년(2001~2010)간 연평균 479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1, ...
(한동만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 심의관)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석유와 가스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로써 풍력, 태양광, 폐기물 재처리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 재생에너지가 각광을 받기 시작한 가운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의 창립총회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간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수도 아부다비에서 ...
한국어ㆍ직업기초소양등 다양한 교육 자세히 알려줘매달 12개과목 무료 진료…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교육 참여 힘든 가정 직접 방문 한국생활적응 도와
[시민일보]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지역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취업교육 및 건강검진, 멘토링 등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건강관리는 물론 일자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여야의 대권주자로 나서게 될까?
현재까지의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여권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가장 앞서고 있고, 야권에서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실제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여야 모든 대권주자들을 통틀어 ‘부동의 1위’ ...
(김헌식 문화평론가)
오바마 대통령은 많은 연설과 인터뷰에서 한국의 교육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출신의 대통령이 이런 주장을 하니 한국의 교육이 뭔가 달라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인의 처지에서 교육 현실을 살피면 기분만 좋아하기에는 뭔가 찜찜하기도 했다. 이번에 카이스트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 ...
▲서울 광진구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로당 지도자 교육에 참석,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로당이 생산적이고 건강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대문구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3일 오후 3시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교육 ...
편집국장 고하승
4.27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팽팽하게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경남 김해 을 지역에 드디어 야권단일후보가 결정됐다.
하지만 뭔가 찜찜하다.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다.
이러다 각종 의혹으로 국무총리 문턱에서 밀려난 ‘의혹 덩어리’ 인사가 금배지를 다는 불행한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나 아닌지 염려스럽다.
...
봄의 따사로운 기운이 성큼 다가와 그동안의 추위를 보상하듯 여기저기 봄내음를 풍기며 다가오는 꽃들의 향연이 시작되고,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본격적인 봄나들이를 가는 시기이다.
그러나 해상에서는 선박사고의 전초전이 되는 시기이다. 봄철의 해상은 낮과 밤의 심한 일교차로 인하여 농무(濃霧:자욱하게 낀 짙은 안개)가 ...
▲서울 성동구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12일 오전 10시30분 뚝섬유수지 운동장에서 문화체육과장 등 관련과장과 건축사와 함께 전천후 게이트볼장 현장을 돌아보고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서울 광진구김기동 광진구청장은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보 ...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전국 곳곳이 난리다.
이른바 ‘속도전’으로 진행되는 4대강 공사로, 또 여기저기 남발한 뉴타운 사업으로 인해 곳곳이 아우성이다.
정부의 4대강 공사 속도전 속에 14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공사를 했더라면, 잃지 않아도 될 소중한 목숨이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