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상(전 안양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희완(안양과학대 겸임교수)ㆍ윤상(목사)씨 부친상 = 26일 오후 2시, 안양 샘병원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0시, 031-467-9771 ▲심전섭(의사)·헌섭(삼성SDS 홍보팀장 상무)씨 조모상 = 26일 오후 2시30분, 경북 청송군 청송읍 청송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28 ...
▲서울 성동구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27일 오전 10시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열린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사회경험 및 봉사활동, 구에서 제공하는 취업정보 교육을 통해 알찬 방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2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
(이상돈 중앙대 법대 교수)
한국수자원학회가 4대강 사업의 실패에 대비해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는 물관리 제도와 수법(水法)을 연구한 탓에 수자원 학자들을 꽤 많이 알고 있다. 나는 또한 2004년-2010년 동안 중앙하천관리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2004년 전에는 중앙하천관리위원회는 대학과 정부 연구소에 ...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를 일정비율 반영하는 것이었다.
당시 필자는 <후보경선 여론조사제 폐지하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여론조사 결과를 득표에 반영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한 바 있다.
우선 단 1%의 오차도 허용되어서는 안 되는 선거에서 최소한 5% 이상 ...
▲고광기(전북도청 전 인사계장)씨 별세, 범석(포스코 대리)씨 부친상 = 24일 오후 10시50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2층 천실,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63-250-2450 ▲황석중(전 한국야구위원회 경기운영위원)씨 빙모상 = 25일 오전 8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연세병원 영안실 VIP실, 발인 27일 오전 ...
심오섭(강화소방서 지휘조사팀장)
주택가 및 재래시장, 아파트 등의 긴급 구조현장 출동을 위한 소방출동로는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 왜냐하면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현장 도착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빨리 현장에 도착하느냐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달라진다. 초기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재산 피해는 ...
장마철로 접어들면 4대강 사업의 재앙이 일어날 것이라던 일부 우려가 현실화됐다.
실제 지난 25일 새벽 4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호국의 다리’(옛 왜관철교)가 일부 교각이 붕괴되면서 허무하게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그동안 무리한 준설 공사에 따른 교량 위험을 계속 지적해 왔던 정수근 대구환경련 생태보존국장도 이런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살아가면서 주변의 흥망성쇠를 지켜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 가운데 남다른 인연을 나눈 사람의 성공은 당사자 못지않은 기쁨을 누리게 한다는 측면에서 특별하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회원국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내게 있어 그랬다.
전세계가 ‘조용하고 당찬 반기문표 리더십 ...
강성민(인천남동소방서 만수119안전센터)
길거리를 지나가다 1m가량 높이의 빨간색 쇳덩이를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것이 바로 소화전입니다. 1m가량 높이의 지상식 소화전과 맨홀처럼 생긴 지하식 소화전 그리고 높게 솟아있는 급수탑 등을 가리켜 소방용수시설이라 합니다. 대부분 길거리에 많이 있기 때문에 눈여겨 보지 ...
▲서울 중구최창식 중구청장은 23일 오후 1시30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외부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희문 관광자원화를 위한 특성화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광희문 일대가 서울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멋진 작품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 광진구김기동 광진구청장은 23일 구청 ...
(박겸수 강북구청장)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있다. 어려운 형편의 집안에서 자수성가한 사람에게 쓰는 용어이다. 60~70년대만 해도 흔하게 사용되었는데 요즘은 개천이 말라버렸는지 이 말을 듣기가 쉽지않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태어났을때의 경제적, 사회적 차이를 자신의 재능만으로 뛰어넘기가 어려워진 것이다. 특히 저 ...
편집국장 고하승
정부와 여당이 6월 정기국회에서 인천공항 민영화 방안을 처리한다는 황당한 소식이 들린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흑자를 내는 우수한 공기업을 현 단계에서 민영화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런데도 6년 연속 세계 최고 공항의 위치에 오른 인천국제공항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민영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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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택(군포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지난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운 날씨 때문에 시민들이 수도동파와 대형 고드름 등으로 많은 고통을 받았었다.
이에 따라 소방서에서는 영하의 날씨에 급수지원과 고층건축물의 처마에 매달린 고드름을 제거하느라 수시로 출동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금년 여름도 그에 못지않은 많은 강수량 ...
편집국장 고하승
7.4 전당대회를 앞둔 한나라당 내에서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친이직계 혹은 범친이계로 분류되던 당권주자들이 한결같이 “나, 친이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치는가하면,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서는 간절한 구애의 눈짓을 보내고 있다.
사실 한 때 한나라당 내에서는 친이계가 아니면 감히(?)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