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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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종합대책' 가동
주정환 2012.01.18
교통·복지·제설·안전·의료·물가등 6개 대책 25일까지 추진 소외이웃에 온정 나누고 대중교통 증편...물가안정 점검실시 [시민일보]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오는 25일까지를 설 연휴 종합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대책 등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이웃 ...
김성식 의원은 복당해야 한다
박규태 2012.01.18
편집국장 고하승 "현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국정 운영이 나를 힘들게 했다. 국회를 도구화하려는 청와대를 향해 반대표를 던지고 기권표를 던지는 것이 매우 피곤했다. 나의 내면에는 그 어떠한 형태의 억누름에 대해서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긴급조치 시대 속을 살았던 저항의 DNA가 있는 것 같다. 청와대가 해달라고 하니까 ...
겨울 차량 안전운행
진용준 2012.01.17
이종두(강화소방서 내가119안전센터 소방장)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은 운전하기에 매우 부담스러운 존재다. 곳곳에 빙판이 도사리고 있어서 초보자에게 뿐만 아니라 베스트 운전자라 할지라도 노면을 잘 선택하여 대처하는 것도 안전운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안전운전 첫 걸음은 우선 길을 잘 선택해야 한다. 좁은길 보다 ...
곧 새벽이다
전용혁 기자 2012.01.17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정치판을 지켜보노라면 대부분의 정치적 현상이 그다지 큰 이변 없이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음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지난 일요일, 한 달 여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린 민주통합당 지도부 선출 결과도 그랬다. 남의 당 일이긴 하지만 우선 당장 총선에서 대척점에 서게 될 운명이기 ...
민주당, 반성 절실하다
박규태 2012.01.17
편집국장 고하승 이제 임기를 불과 1년여 남겨둔 MB 지지율이 또 폭락해 20%대 붕괴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실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22.6%로 전 주보다 2.8%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곡동 사저 논란이 계속되고, 거기다 자원외교 ‘부풀리기’ 논란이 더해지면 ...
박근혜 ‘공정한 인적쇄신’ 믿는다
주정환 2012.01.16
[시민일보]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박 위원장은 16일 "정당쇄신의 핵심은 공천"이라며 "국민이 납득할만한 공천의 기준과 틀에 따른 시스템 공천을 꼭 이뤄내야 하겠다"고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공천을
민주통합당, 이제 무엇부터 할 것인가?
전용혁 기자 2012.01.16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한판의 극적인 정치 드라마를 보여준 것만으로도 민주통합당의 당 대표 경선은 우선 의미 있었다. 정치가 활력을 얻자면 이렇게 기대치를 높여 그걸 채워나가는 의지와 노력이 필수적이다. 그렇지 못하면 민심은 흥미를 잃고 자신의 요구를 담아낼 정치세력에 힘을 실어주는 것보다는 정치적 무 ...
정치판에서 인생을 본다
전용혁 기자 2012.01.15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인생무상, 정말로 알 수 없는 인생이다. 선상탈출이 치열한 정치 한복판에서 절감하고 있는 인생 진리다. 사실이다. 권력의 달콤함이 미처 다 빠지지도 않았는데 서슬 퍼렇던 권력실세들은 추풍낙엽이 되어 무너지고 있고 어제의 동지들은 오늘의 적이 되어 서로의 가슴에 총구를 들이밀고 있다. ...
이종철 인천경제청장 신년 인터뷰
이나래 2012.01.15
"'무신불립(無信不立)' 각오로 서비스산업 전진기지 만들 것" [시민일보]인천경제청장 신년 인터뷰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올해 중점 추진할 사업을 확정하고 실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청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전문이다. ▲올해도 글로벌 경기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견 ...
남경필-정두언의 불편한 진실
전용혁 기자 2012.01.15
남경필 정두언 등 한나라당 쇄신파로 불리는 사실상의 친이계 소장파 의원들이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당과 당대표 선거 폐지를 공식 촉구했다. 중앙당을 폐지하라는 것은 사실상 당을 해체하고 재창당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실제 정두언 의원은 "중앙당 폐지는 사실상 당을 해산하는 것"이라면서 "그동안 요구해왔던 ...
으뜸교육ㆍ힘찬경제…'행복도시 1번지' 날갯짓
박규태 2012.01.12
출산장려금ㆍ다자녀 양육비지원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립 박차 고용 안정하고 사회적기업 육성 [시민일보]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올해 구정운영 방향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구는 올 한 해를 그간 진행해온 사업들의 내실을 다지는 해로 삼아 추진 중인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개선해나가는 데 중점을 둔다는 ...
[동정]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外
이나래 2012.01.12
▲서울 영등포구조길형 서울 영등포구청장은 12일 오전 10시 복지기관 대표 6명의 신년 인사차 방문을 반갑게 맞이해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과 목표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다양한 지역복지수요 충족을 통한 아름다운 나눔 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서울 양천구추재엽 서울 양천구청장은 12일 기획 ...
2012 - 문제는 복지다
전용혁 기자 2012.01.12
(안재홍 종로구의원) 올해는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선거가 있고 이 양대 선거가 겹친 것은 20년만의 일이다. ‘시장주의’ 정책에 따른 무한경쟁의 시대의 부작용이 김대중, 노무현에 이어 이명박 정부까지 이어지면서 경제성장은 멈추고 고용은 매우 불안해졌으며 ...
쇄신파, 그대들의 이름은 ‘박쥐’?
진용준 2012.01.12
편집국장 고하승 지금 한나라당 내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 체제에 불만을 품은 일부 쇄신파 의원들의 ‘재창당’ 목소리가 다시 새어 나오고 있다. 물론 쇄신파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건 아니다. 상당수는 박근혜 비대위 체제의 쇄신에 동의하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 쇄신파의 한 축이었던 원희룡 의원마저 “지금 ...
대기업에 드리는 편지
전용혁 기자 2012.01.11
(송종호 중소기업청장)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오는 ‘흑룡(黑龍)의 해’입니다. 세계 경제는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가 위축되고 물가 또한 오르고 있어 내수기업, 특히 중 ...
한나라 재창당? 그 입 다물라
주정환 2012.01.11
박근혜 비상대책 위원회 출범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재창당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현재 쇄신안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 많은 분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당의 간판을 바꾸고 현재의 한나라당을 움직이는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바뀌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재창당밖에 방법이 없다” ...
서울 광진구 아차산생태공원
진용준 2012.01.11
자생식물원ㆍ나비정원ㆍ습지원ㆍ소나무 숲ㆍ버섯농장 등 테마별 조성 철새관찰ㆍ전래놀이ㆍ압화초충도 제작 등 가족 즐길거리 한보따리 [시민일보] 추운 겨울, 요즘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기구인 컴퓨터와 게임기가 없던 시절에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했을까? 춥다고 집에서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들을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
1/10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동정 외
백희수 2012.01.10
▲서울 양천구추재엽 서울 양천구청장은 10일 문화회관대극장에서 개최된 2012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주민약속사업과 구정발전 3개년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품도시 으뜸양천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은 10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2012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에는 ...
탈북, 그리고 설날
백희수 2012.01.10
우해영(인천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길게 늘어진 고드름만큼 겨울 속으로 한참을 들어 왔나보다. 이제 몇일 있으면 설날이다. 특별 방범활동 기간인 설날이 우리 경찰에게 반가운 날인지는 조금 생각하게 하지만,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정말 반가운 날이다. 어디 아이들 뿐 이겠는가. 모든 이들이 다복과 ...
그 남자가 사는 법
전용혁 기자 2012.01.10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굴곡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삶을 세우며 살아가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 폭풍 감동이다.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개그맨 이동우의 삶을 접하는 느낌이 그랬다. 소위 잘나가는 연예인으로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든 청천벽력의 재앙은 잔인한 후유증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