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문병권 서울 중랑구청장은 5일 오전에 중랑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구립여성합창단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경기 양주시현삼식 경기 양주시장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조기집행의 철저한 추진 및 전 시민 책 읽기 운동 동참, 신바람체조 활성화 ...
편집국장 고하승
“단지 여야의 리더가 바뀌었을 뿐인데, 모든 게 달라졌다.”
이는 4.11 총선을 앞두고, ‘비관론’의 지배를 받던 새누리당이 ‘희망’을 가지게 된 반면, ‘낙관론’으로 일찍 샴페인까지 터뜨렸던 민주통합당에 최근 ‘비관론’이 팽배해지고 있는 현상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이다.
사실 새누리당은 중앙 ...
학부모 선호도 설문 결과 반영
6개분야 262개 프로그램 운영…
동 주민센터등 공공시설 개방
학생들 학습장으로 탈바꿈해
[시민일보] 주5일 수업제로 학생들이 1년 중 175일 이상을 휴일로 보내게 돼 맞벌이 부모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한 것이 아니다.
이제 매주 토요일마다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들을 위 ...
임현정 (서울남부보훈지청 보훈과)
한 사형수가 있었다. 그는 한 사람을 죽였다. 죽은 사람은 한 나라에서 영웅으로 대접받는 인물이었고 영웅을 잃은 그 나라 사람들은 이 사형수에게 공공연하게 살해 협박을 했다. 그 사형수는 의연했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증오함에도 한 간 ...
(이기문 변호사) 총선과정은 일종의 축제자리이다. 대한민국의 4년간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일꾼들을 선출하는 중요한 행사이기에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총선후보자의 선택은 각 당의 사활을 걸고 국민 앞에서 벌이는 일종의 축제성 쇼라고 할 수 있다.
기득권에 안주하거나, 아이디어가 ...
[시민일보]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됨에 따라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저소득층 자녀와 맞벌이 부모 자녀 보호를 위한 맞춤형 토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창의성 및 인성 함양 등을 위한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구는 학력저하 방지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토요프로그램 4개 분야 27개 ...
편집국장 고하승
4.11 총선은 아무래도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양당 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것 같지 않다.
여야 모두 공천 탈락자들의 반발이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누리당이나 민주당 공천 탈락자들을 중심으로 ‘무소속 연대’가 이뤄지거나 신당을 급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다.
정치인들에게 ...
장영남(인천보훈지청 홍보주무관)
3.1절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유관순 열사’, '기미독립선언서', '33인 민족대표' 등이다. 올해는 일제의 압제 하에서 국권회복과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신분, 직업, 성별, 사상 및 빈부 등을 가리지 아니하고 우리 민족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목숨을 걸고 3·1독립만세를 외친지 ...
(김근식 경남대 교수)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한적의 회담 제의에 북은 무시와 거부 입장을 명백히 했다.
통지문 수령조차 거부한 채, 이산가족 상봉을 말할 자격조차 없는 ‘역적패당’으로 이명박 정부를 비난했다.
김정은 체제 등장 이후 북한의 대남 입장은 상종불가의 강경 모드가 지속되고 있다. 이를 알면서도 ...
편집국장 고하승
“지금 민주통합당에는 친노(親盧, 친 노무현)를 살리고, DJ계는 죽이는 공천학살이 자행되고 있다.”
이는 최근 민주통합당 공천에서 탈락한 모 DJ계 인사의 발언이다.
실제 한광옥, 김덕규, 정균환, 이훈평 등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DJ계 인사들이 1일 회동을 갖고 '민주동우회'를 ...
▲서울 중구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은 28일 오후 2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내 대미 교역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미 FTA의 효과적 활용을 위한 실무설명회’에 참석해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는 기업들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작구문충실 서울 동작구청장은 28일 오후 3시 사당3동 ...
최재은(경찰청 대변인실 온라인소통계 소통담당)
봄 학생들은 학기를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영수(가명)는 학교 가는 것이 늘 두렵다. 학교에는 영수만 괴롭히는 철이(가명)라는 아이 때문이다. 철이는 유독 학생들 중에서도 힘이 약하고 키가 작은 영수만을 괴롭혀서 영수는 학교에서 늘 외톨이가 되었다.
...
김선우(경찰청 온라인소통계장)
학교폭력 범위를 정함에 있어 헷갈리는 부분을 KBS 개그콘서트 애정남이 "정해줍니다잉~" 돈을 빼앗은 것인지 빌린 것인지 점퍼를 빌린 것인지 빼앗은 것인지, 장난과 폭력의 차이를 재미있게 연출했다. 학교폭력을 목격했을 때 ‘117 신고전화’를 활용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여 큰 도움이 되 ...
이강준(서울남부보훈지청 보상과)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분노의 표출이요, 독립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다. 그것은 인도의 성인 간디가 행한 영국에 대한 비폭력 운동과 더불어, 폭력을 수반하지 않는 우리 민족의 정당한 요구였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독립운동이 촉발되었다. 그 중심에 바로 ‘천 ...
편집국장 고하승
최근 아주 흥미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4일과 25일, 한겨레신문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4.11 총선은 '이명박 정부와 여당을 심판하는 선거'라는 응답이 49.2%로 절반에 육박한 반면, '야당을 심판하는 선거'라는 응답은 29.2%에 불과했다.
국민 ...
▲서울 동작구문충실 서울 동작구청장은 27일 오후 2시 신노량시장을 비롯해 상도10구역 재개발지역, 상도중앙교회 신축공사장, 사당도서관 신축공사장, 사당3동지역주택공사 현장, 충효길 2코스 등을 방문해 간부들과 합동으로 해빙기 위험시설물 등을 순찰했다. ▲서울 동대문구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27일 오후 3시 구청5층 ...
서정배(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우리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의 힘에 의한 변화를 제외하고 향후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커다란 역사적 사건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통일’일 것이다. 통일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솟게 할 일대 사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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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시사평론가) 오래됐지만 꼬맹이들 데리고 서울대공원에 간 적이 있다. 이곳에 동물원이 있다. 갇혀 있는 동물들은 미칠 노릇이지만 사람들은 동물들을 보면서 즐거워한다.
동물들도 가지가지다. 원숭이란 놈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촐랑대는 게 영 ‘촐랑이’다. 그런가 하면 백수의 왕이라는 사자는 다르다. 애들이 ...
편집국장 고하승
4.11 총선을 앞두고 순풍에 돛단 듯 순항하던 민주통합당이 민심의 역풍을 만났다.
그동안 민주당 등 야당은 각종 선거 때마다 이른바 ‘반(反) MB(이명박)’ 정서에 따른 반사이득을 챙겨왔다.
실제 민주당 등 야권은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 때는 물론, 이후 10.26 재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