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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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걷기, 복부비만 지방 태우기에 도움
김미경 2012.04.09
산업발달로 인한 경제성장은 일상생활을 여유로움으로, 식생활에서는 풍부한 음식을 즐기게 되면서 사용하는 에너지에 비해 섭취하는 에너지의 양이 많아졌다. 따라서 소비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게 됨에 따라 몸에 쌓이는 에너지의 양이 증가하면서 비만이라는 질병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비만의 원인에는 과다한 음식 섭취 ...
4/9 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 동정 외
박규태 2012.04.09
▲서울 성동구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은 9일 오전 9시 구청 전략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각 국장, 감사관,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과 함께 현안 업무를 논의했다. ▲서울 광진구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9일 오전 9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선거분위기에 편승하지 말고 언행에 각별히 주의하는 등 조직이 흔들리지 않게 긴장감을 ...
산불예방, 영원히 수행해야 할 과제
강문근 2012.04.09
강문근(용인소방서 이동119안전센터장 소방위) 봄철 건조기가 다가오면 산불예방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우리나라는 기상학적으로 봄철에 건조하며 강한 계절풍과 높새바람이 불고 지형학적으로 산이 많아(국토의 64%) 굴곡 및 경사가 심하며 빽빽한 소나무림(침엽수 44%)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웰빙 문화의 영향으로 등 ...
타 자치단체의 사례를 他山之石으로
서장원 2012.04.09
(서장원 포천시장) 최근 인천시의 재정 부채로 인한 부도 우려와 공무원들의 수당을 제 시기에 지급하지 못한 사태로 인해 ‘자치단체의 재정 위기론’이 확산되어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자치단체의 부채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에 대한 문제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로 인해 행정안전부에서도 지방재정 건 ...
거리는 온통 벚꽃구름 세상
진용준 2012.04.09
군자교 옆 중랑천 일대서 즐길거리 풍성 꽃길걷기ㆍ공연ㆍ노래자랑ㆍ체험행사 만끽 [시민일보] 본격적인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4일과 15일 이틀간 군자교 옆 중랑천 체육공원에서 ‘제5회 동대문구 봄꽃축제’를 열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시민일보>는 봄꽃 ...
‘민주 꼼수’ 꿩 먹고 알 먹고?
고하승 2012.04.09
편집국장 고하승 요즘 총선 최대 화제로 떠오른 '막말논란'으로 인해 김용민 민주통합당 서울 노원갑 후보가 각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로 인해 수도권 접전지역 야권 후보들은 “야당의 표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고 아우성이다. 공교육살리기교수연합, 공교육살리기교장연합, 공교육살리기청년연합, 공교육살리기 ...
필리핀 영어캠프
유은영 2012.04.08
[시민일보] 글로벌 시대를 맞아 날이 갈수록 영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세계 각지에서 진행 중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찾는 학생 또는 부모들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어생활권 중에서도 필리핀은 인기 어학연수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역시 한국인에게 우호적이고 저렴 ...
비매품과 선거권
김용인 2012.04.08
김용인(진도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 모든 상품에는 가격이 매겨져 있으나 어쩌다 사은품의 경우나 기념품, 출판물의 경우 “비매품”으로 증정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주는 사람의 정성과 받는 사람의 기쁨이 한 데 버무러져 그 값을 시가로 매기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할 것이다. ...
'1 대 99' 1%는 적이고 99%는 동지인가
김헌식 2012.04.08
(김헌식 문화평론가) 흔히 진짜 부자는 1%라고 칭해진다. 비판의 대상이 되는 그들은 한편으로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그들의 생활을 알고 싶고, 그들과 함께 어울려보고도 싶다. 그렇게 되지 않을 때 괜한 시기와 분노가 치밀기도 한다. 막상 그러한 1%의 부자를 자신의 친구로 삼게 된다면 보통은 기뻐할 것이다. 그 ...
봄맞이 집안대청소 어떤 것을 먼저?
김찬 2012.04.06
김찬(바센 대표) 4월을 맞았지만, 지역별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강원지역에는 곳곳에 눈이 내린다. 하지만 이러한 기온의 시샘과는 달리 주부들은 바쁘기만 하다. 이사를 맞은 가정은 가구 재배치에서부터 시작해서 벽지를 바꾸거나 욕실청소등 해야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또한 굳이 이사를 하 ...
노무현, 정치사찰 부추겼다
고하승 2012.04.06
편집국장 고하승 “YS정부는 내놓고 국정원 내에 불법도청팀을 운영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DJ정부에서도 국정원은 불법 도감청을 일삼았다. 참여정부 또한 국정원 조직을 활용, 국내정치 사찰을 벌이고 있다.” “국정원이 만든 일일보고서는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국정상황실에 수시로 전달되고 있다. 선거철엔 선거판세 분석을 ...
세금 내는 보람을 119에서 느낀다
최화자 2012.04.05
최화자 (부천소방서 범박119안전센터장)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수저를 드는 순간 출동지령 방송이 흘러나왔다. 방송내용은 도로 옆에 있는 공장의 양철지붕이 떨어지려고 하며 위험한 상황이라고 하였다. 신속히 출동하여 도착해보니 때아닌 강풍에 공장의 양철지붕 조각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지나가는 행인이나 ...
어머니 품 같은 정자나무
이돈구 2012.04.05
(이돈구 산림청장) 시골이 고향인 사람들은 어린 시절을 회상할 때면 마을 어귀에서 사람들에게 쉼터가 되어 주던 정자나무을 떠올리곤 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정자나무 주변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상의하고, 서로의 기쁜 일과 슬픈 일을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 ...
민주, 답답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고하승 2012.04.05
편집국장 고하승 4.11 총선을 앞두고 여당에게 메가톤급 악재(惡材)에 해당하는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가 불거져 나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예전처럼 그렇게 강한 파괴력을 갖지 못하고 있다. 민주통합당 등 야당에게 급격한 표 쏠림 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가 불거지자 새누리 ...
학원폭력 숨기지 말고 117 신고 전화하기를
남태복 2012.04.04
남태복(인천삼산경찰서 갈산지구대 경위) 교내 학교 폭력은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닌 것이다. 이는 가정, 학교, 사회 등 지금의 환경과 더불어, 오래전부터 깊이 뿌리 내려온 악습인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체계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우선 학생 폭력의 근본적인 책임은 편부모, ...
4/4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동정 외
박규태 2012.04.04
▲서울 동대문구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4일 오전 11시 한솔웨딩홀 6층에서 열린 ‘제47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동대문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 우리 동대문구에서 영업하는 음식업소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은 4일 오후 3시30 ...
이륙도 못한 ‘MB 747' 서민경제만 골탕
김영호 2012.04.04
(김영호 언론광장 공동대표) 이명박 정권은 4년 전 ‘MB 747’이란 거창한 기치를 흔들며 기세 좋게 출범했다. 집권 5년간 경제성장률 7%, 10년내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경제대국을 달성하겠다는 포부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과는 반토막에 그쳤다. 4년간 평균 경제성장률이 미국의 0.25%보다 ...
불법사찰, 누가 거짓말 하나
고하승 2012.04.04
편집국장 고하승 청와대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에 출마한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가 4일 '박근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 책임론'을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민주당이 박근혜 위원장의 청문회 출석을 요 ...
자경대 구타사건 이후 달라진 전ㆍ의경 생활문화
김성민 2012.04.03
김성민(인천 남부경찰서 방범순찰대 일경) 작년 이맘때쯤 자경대내 전ㆍ의경 구타사건이 발생하여 각종 언론에 보도되고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면서 그 동안의 전ㆍ의경악습문화가 낱낱이 공개되었다. 국민 곁에서 민생치안에 기여해야 할 전ㆍ의경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에게는 ‘구타·가혹행위’, ‘악습 및 ...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가벼운 제안 하나
조정찬 2012.04.03
(조정찬 법령정보관리원장) 학교폭력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은 아닌 모양이지만 아이들이 목숨을 끊기까지 하니 모두들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문명사회에서는 어떤 형태의 폭력이든 그것이 미화되고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 배우는 학생들 세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한참 자라는 과정에서 잠시 일탈을 한 것으로 치부하려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