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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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예방 할 수 있다!!
고병술 2012.06.24
고병술 소방장(인천공단소방서 도림119안전센터) 바야흐로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이라는 놈을 사전에 예방하여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의미에서 식중독 예방법을 알리고자 한다. 먼저, 식중독 예방의 기본은 손, 발 등 우리 몸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라 생각된다. 외출하여 귀가 ...
박근혜는 만능이 아니야
이병익 2012.06.24
이병익 (정치평론가, 칼럼니스트)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대선출마선언의 시각이 다가오고 있다. 여권에서 최고의 대국민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니 누가 뭐래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 여, 야를 통틀어 40%대의 지지율에다 어느 후보와의 일대일 대결에도 승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박근혜의 지 ...
6/21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동정 외
박규태 2012.06.21
▲서울 중구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은 21일 오전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기념공간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는 한편 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용역 결과를 브리핑받았다. ▲서울 광진구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21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종합상황실에서 ...
시민들 공감하는 '365일 36.5도' 동행복지 행정력 집중
전용원 기자 2012.06.21
친환경 방역제 개발로 가축생산 UP 4대 지역 축제 활성화 문화욕구 UP 수출상담 지원 中企 마케팅능력 UP 청정도시 조성 희귀조류 방문수 UP [시민일보] 광주시가 민선5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하면서 '문화와 환경의 도시, 시민모두가 행복한 광주'로 변모하고 있다. 이는 민선5기 조억동 광주시장이 이같 ...
우즈베키스탄을 다녀온 소감과 기억들
김안숙 2012.06.21
김안숙 서초구의원 2012년 상반기 서초구의회 해외비교시찰을 5박6일 일정으로 중아시아 우즈베키스탄으로 비교시찰을 다녀왔다. 비교시찰 첫 날, 슈켄트 침간산 버스로 이동했다. 천산 산맥의 끝자락 침간산 답사 (해발 3.309m)?높은 산자락에는 5월인데도 눈이 남아있었고, 기온은 건조하고 여름 날씨였다. 산자 ...
체제의 부스럼
임종건 2012.06.21
(임종건 한남대 교수) 올해의 6·25전쟁 62주년은 과거 어느 해보다 심란합니다. 6·25는 휴전 됐을 뿐 강화(講和)된 것이 아니고, 기술적으로 전쟁상태임을 새삼 알게 합니다. 19대 국회에 이른바 종북 세력이 진출하면서 철 지난 이념논쟁이 봇물을 이룹니다. 좌익세력의 준동과 우익진영의 무차별적인 진압으로 유 ...
민주당의 안철수 딜레마
고하승 2012.06.21
편집국장 고하승 민주통합당 대선주자들과 지도부가 안철수 서울대 교수를 링 위에 올리기 위해 연일 ‘안철수 어르고 달래기’에 나섰다는 언론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민주당 내 유력 대권주자들은 당 밖에서 저울질하고 있는 안철수 교수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했었다. 문재인 상임고문은 “막연한 상태의 안 ...
여름철 단전사태 예방할 수 있다!!
김철회 2012.06.20
김철회 소방위(인천공단소방서 도림119안전센터) 몇 년 전부터 나라에 전력이 부족해 단전이 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로인해 산업시설. 상업시설. 가정에 까지 무수히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게 현실인데 이러한 일들을 작은 실천으로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 이제 6월 중순인데 초여름을 방불케 할 만큼 무더 ...
6/20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 동정 외
박규태 2012.06.20
▲서울 광진구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20일 오전 9시 구청장실에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행정 일선의 직원들이 무한책임 의식을 '친절'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 바란다며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 성동구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은 20일 오후 2시30분 용산 전쟁기념 ...
안철수 증후군의 대안 찾기
김영호 2012.06.20
(김영호 언론광장공동대표)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하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온갖 탄압을 받고 고초를 겪었다. 1987년 6월 항쟁이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하여 국민이 직접 내손으로 대통령을 뽑았다. 그러나 그 들은 국민에게 희망보다는 실망을 안겨주었다. 국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데다 집권당의 정책빈곤으로 ...
현장 곳곳 누비며 '그물망 복지' 온힘
홍승호 2012.06.20
모든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순항 우량기업 유치로 좋은 일자리 창출 계층 맞춤 사회안전망 구축 팔걷어 이동시장실 운영등 현장소통 우선 [시민일보] 2010년 7월 민선5기 안산시장으로 취임한 이래 ‘시민이 행복한 복지 안산’을 구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김철민 안산시장이 지난 2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
‘박근혜 물어뜯기’를 지켜보며...
고하승 2012.06.20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의 잇단 ‘박근혜 물어뜯기’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재오 의원은 최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지만,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그의 지지율은 1%도 안될 만큼 초라하기 그지없다. 실제 20일 SBS가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오 의원의 지지율은 0.6%로 사실상 ...
주폭과의 전쟁
홍문종 2012.06.19
(홍문종 국회의원) 여의도 정치에 첫 발을 들여놓던 그 무렵, 대한민국 정치력의 절반은 술에서 나오나? 그런 생각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정치 모임이 있다하면 담배연기가 난무하는 술자리가 태반이었다. 술 마시는 과정을 공동화하면서 친화력을 강화하고 정치적 입지를 키우는데 술 만 한 게 없다는 정서가 주를 이루는 ...
비박 3인방의 역선택 노림수
고하승 2012.06.19
편집국장 고하승 지지율 40%대에 올라선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지지율 2%에 불과한 정몽준 의원은 누가 봐도 게임 상대가 아니다. 하지만 민주통합당 지지자들이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해서 투표를 하게 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실제 겨우 3%의 지지를 받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민주당 지지층들 ...
긴급자동차에 양보의 미덕을...
황동영 2012.06.18
황동영 소방교(강화소방서 현장대응과 지휘조사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큰소리로 싸이렌을 울리며 지나가는 소방차와 구급차 등을 본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소방차가 이토록 빨리 달리고 신호를 위반하고 가는 것은 1분, 1초의 시간의 중요성 때문이다. 화재, 구조, 구급활동에서 5분 안에 소방차가 신속하 ...
부끄러운 세계 1위
정태인 2012.06.18
(정태인 새사연 원장) “아무도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 삼성의 광고 문구다. “부자 되세요!”와 함께 희망차게 맞은 새 밀레니엄의 첫 10년 한국 사회를 이보다 잘 보여주는 카피는 없었다. 이들이 부추긴 ‘죽음에 이르는 경쟁’의 결과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고, 더구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증가율을 기록하고 ...
품격ㆍ대중성 높인 명품공연 한보따리
진용준 2012.06.18
아침음악회… 창작 탈놀이극… 발레 지젤… 오페라 카르멘… [시민일보] "예전에 방배동에 살면서 클래식을 좋아해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자주 관람했다"며 "지금은 노원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고 있으나 공연내용이나 문화적 예술수준이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에 비해 손색이 없다. 수준높은 공연을 유치하기 ...
호남 박근혜 지지율 20% 넘는다는데...
고하승 2012.06.18
편집국장 고하승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 위원장이 아무리 못 나와도 호남에서 두 자리 지지도가 나올 것이다. 현재 분위기로 전북을 비롯한 호남에서 박 전 위원장의 지지도가 20%를 넘는다." 이는 새누리당 내 친박계 의원의 발언이 아니라, 민주통합당 재선 국회의원인 이춘석 전북도당위원장이 18일 한 언론사와 ...
공동주택 화재 피해 저감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식 함양이 우선
이범석 2012.06.17
이범석 소방령(군포소방서 예방과장) 현대문명의 발달로 최근 건축물 축조 기술의 양상은 세련미가 가미된 복고풍, 유럽풍의 장점을 살린 개성있는 스타일과 더불어 제한을 받지 않는 범위내에서 고층화, 거대화 되어가고 있다. 공동주택, 특히 아파트의 경우는 더욱 심화되어 30층 이상인 초고층 아파트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
오픈프라이머리 대첩
홍문종 2012.06.17
(홍문종 국회의원) 지금 새누리당은 전쟁 중이다. 대선 후보 경선 룰을 둘러싼 논란 때문이다. 오픈프라이머리를 정치적 신념처럼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재오, 김문수, 정몽준 이른 바 ‘비박 3인방’의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는 형국이다. 급기야 관련 법안까지 제출하는 등 오픈 프라이머리 관철을 위해 필사적으로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