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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5.16 발언 왜곡 말라
고하승 2012.07.26
편집국장 고하승 앞서 필자는 지난 17일 <박근혜 ‘5.16 발언’의 의미>라는 제하의 칼럼을 통해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경선후보의 `5.16은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발언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한 바 있다. 부연설명하자면, 거기에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먼저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
엉터리 경제민주화
김영호 2012.07.25
(김영호 언론광장 공동대표) 경제민주화가 12월 대통령 선거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으로 떠올랐다. 새누리당이나 민주통합당이나 이 화두를 선점하려고 서두르는 모습이 경제민주화를 최대의 대선공약으로 삼을 공산이 크다. 문제는 양당의 방안이 재벌에 국한되어 전체적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데 있다. 새누리당은 단순히 재벌의 ...
안철수는 ‘제 2의 이명박’
고하승 2012.07.25
편집국장 고하승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가 지난 24일 전국의 유권자 1500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도에 오차 ±2.5%포인트)에 따르면, 다자구도에서 안 원장의 지지율은 새누리당 박근혜(32.0%) 후보에 ...
7/25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 동정 외
온라인팀 2012.07.25
▲서울 광진구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25일 오전 9시 구청장실에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내 홀몸노인 및 고령자, 영유아 등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해 주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는 한편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널리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은 2 ...
일반주택에 기초 소방시설을 설치하자
김성태 2012.07.25
김성태 소방장(강화소방서 예방안전과) 지난 5월 주택에 기초적인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인천광역시 주택의 소방시설 설치에 관한 조례’가 제정?공포되었다. 이에 따라 모든 주택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조례에 따른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적용대상은 단독주택(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 ...
참여형축제 육성해 향유하는 예술 정착
오왕석 기자 2012.07.25
외국인들 즐겨찾는 '관광아트시티' 부상 [시민일보] 경기도 용인시가 국제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민선5기는 지난 2년간 용인만의 특화된 문화관광프로그램을 육성한다는 목표로 시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문화관광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문화관광정책을 펼쳤다. 모든 시민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
아동 등 사전등록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김정석 2012.07.24
김정석 경사(하남경찰서 생활안전과) 제주 올레길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관광객 살해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올레길 주변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이 체포되면서 ‘동네 아저씨’ 주의보 가 내려졌다. 최근 발생한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강 력범죄 주의보이며 실제로 22일 검거된 경남 통영 초등학생 살해 ...
7/24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 동정 외
박규태 2012.07.24
▲서울 광진구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24일 오전 9시 구청장실에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마음으로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며 주민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게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서울 동대문구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24일 이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
아동 등 사전등록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김정석 2012.07.24
김정석 경사(하남경찰서 생활안전과)제주 올레길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관광객 살해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올레길 주변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이 체포되면서 ‘동네 아저씨’ 주의보 가 내려졌다. 최근 발생한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주의보이며 실제로 22일 검거된 경남 통영 초등학생 살해 사건 ...
전남 광양시 살림규모 5200억… 10년새 30% 껑충
이덕노 2012.07.24
청소년 교육기금 188억 조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802억 풀어 수혜자 24% 대폭 확대 [시민일보] 전남 광양시가 민선3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정(2003) 이후 자유무역지대 확대와 함께 110만평에 달하는 광양항 배후단지를 조성해 물동량 300만TEU 달성을 목표로 설정, 지난 2008년 200만TEU를 달성했으 ...
토론을 보면 후보들의 맨살이 보인다
이기명 2012.07.24
(이기명 시사평론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요즘 과학이 발달해서 거짓말 탐지기 들이대면 금방 들통나는 세상이다. 그러나 역시 사람의 속내는 알아내기가 힘들다. 특히 정치인들의 속마음은 카멜레온 뺨치는 위장의 천재여서 빵빵 속아 넘어간다. 인간은 말이라는 것을 ...
5.16 논란, 지나치면 禍를 부른다
고하승 2012.07.24
편집국장 고하승 박근혜 새누리당 경선후보의 지지율이 ‘5.16 발언’ 이후 조금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7월 셋째주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무려 3.4%p가 하락한 37.8%에 그쳤다. 4.11총선 이후 장장 14주 동안 굳건하게 지켜왔던 40 ...
7/23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동정 외
온라인팀 2012.07.23
▲서울 동대문구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23일 오전 11시 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6대 동대문구의회 개원 2주년 기념식’에 참석, 김용국 의장을 비롯한 후반기 의장단을 중심으로 의회를 이끌어 주실 신임 의장단과 상생 협력해 신뢰를 바탕으로 열린구정을 펼쳐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
여름철 피서지 응급 처치법
박동선 2012.07.23
박동선 소방사(분당소방서 수내 119안전센터) 찌는 듯한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은 마냥 즐겁기만 하다. 그러나 이렇듯 좋은 휴가도 산행이나, 물놀이하다가 생각지 못한 응급상황이 생기면 누구나 당황하게 되고 여행을 망치게 된다. 휴가철 여행에 앞서 간단한 응급처치법 숙지로 안전한 여행이 되길 희망해 ...
두 개의 문
정태인 2012.07.23
(정태인 새사연 원장) 지난 주 ‘두 개의 문’을 봤다. 2009년 1월 19일 용산 4구역 철거민과 이들을 지원하러 온 전철련(전국철거민연합) 회원이 망루로 올라갔고 25시간 만에 이들 중 다섯 명, 경찰특공대원 한 명이 주검으로 내려왔다. 이 영화는 그 하루, 그리고 지루한 법정 공방을 ‘무미건조하게’ 기록했 ...
수구주의자, 종북주의자, 기회주의자
이병익 2012.07.23
(이병익 정치평론가, 칼럼니스트)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는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가 있는가? 솔직히 찾아보기 힘들다고 본다. 지금 우리사회는 보수와 진보의 논쟁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아니다. 보수주의자는 수구의 탈을 쓰고 있으면서 수구를 감추려고 하고 ...
안철수 현상은 ‘경고’다
고하승 2012.07.23
편집국장 고하승 작년까지만 해도 오는 12월 대통령 선거는 싱거운 선거가 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박근혜 새누리당 경선후보에 필적할만한 적수가 여야 어느 정당에서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 교수의 등장으로 상황은 급변했다. 물론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여전히 박근혜 후보가 ‘부동의 1 ...
[민선5기 2주년] 고재득 성동구청장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특구 만들 터"
이나래 2012.07.22
[시민일보] 일곱빛깔 무지개는 서울 성동구의 엠블럼(상징 마크)이다. 무지개는 주민들의 화합과 행복한 미래를 상징한다. 13년째 주민들을 위해 뛰고 있는 고재득 성동구청장의 염원이 담겨있기도 하다. ...
집중호우 대처요령
김기조 2012.07.22
김기조 소방사(강화소방서 강화119안전센터) 풍수해라 함은 바람에 의해서 발생하는 풍해와 강우현상에 의해서 발생하는 수해를 합쳐서 풍수해라 하는데 풍해 및 수해가 각각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다수 동시에 발생하며 우리나라에서 인명 및 재산상의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는 자연재해의 기상재해 중 태풍, 집중호우, 장마에 의한 피해 ...
안철수, 대장정 시작되다.
이기문 2012.07.22
(이기문 변호사)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안고 태어난다. 본인이 원하든 안하든 그 길을 걸어야 한다. 그게 운명이다. 안철수 교수도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그의 운명이다. 누가 그를 정치의 세계로 불러냈느냐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다. 더 많은 국민들이 그를 원하면 그는 운명의 베틀을 탈 것이다. 정치인의 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