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각 학교에 친일인명사전을 배포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이에 대해 “친일파를 만들어서 마녀사냥을 하는 친일마녀사전”이라고 맹비난했다.
하 의원은 11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검증도 안 된 기준을 가지고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기부금에 대한 세제혜택이 세액공제로 전환됨에 따라 기부금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 의원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소득세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개정안을 발의한 김 의원은 11일 오전 PB ...
安 “내 지역구는 노원...그곳에서 준비”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내에서 현재의 불리한 판세를 바꾸기 위해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여당 텃밭인 부산에 출마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새정치연합 부산시당위원장인 김영춘 전 의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당 안팎으로부터 쏟아지는 현 지도체제 개편요구에 따라 통합선대위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정치민주연합 관계자는 11일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비노 진영의 지도체제 개편요구는 문대표가 재신임을 묻겠다고 할 때와 똑 같이 고려할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국정화 교육은 이미 실패한 정책”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국사편찬위원회가 9일 역사국정교과서 집필진 공모를 마감하고 선정을 위한 심사에 들어갔지만 국정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국내 교육감들 사이에서도 보수 성향의 교육감과 진보 성향의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화재 및 재난에 취약한 장애인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소방시설 설치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은 10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새누리당에 입당한 김만복 전 국정원장에 대해 “결국 제명되고 출마를 포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 의원은 10일 오전 SBS <한수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여론이 너무 나빠져 있기 때문에 본인은 안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골프접대 등 각종 회원권과 입장권 등을 제공받은 공무원들에게 앞으로 징계부가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 징계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9일부터 시행된다고 10일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받지 않았더라도 유가증권, 숙 ...
내년 1000명 신규채용 예정
[시민일보=이대우 기자]2016년 전국 142개 지방공기업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함에 따라 1000여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임금피크제는 사업주가 일정 연령까지 근로자의 고용을 보장하는 대신 임금을 깎는 제도다.
행정자치부는 10일 임금피크제와 연계해 이같은 내용을 주요 ...
朴대통령 "위안부 문제 최대한 조기 해결을"
[시민일보=고수현 기자]11일 서울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국과 일본의 국장급 협의가 진행된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2일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위안부 문제의 '조기 타결'과 '협상 가속화'에 합의한 이후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은 10일 “야권 전체의 절박한 상황을 타개해 나갈 권한도 책임도 기회도 현재 제1야당 대표인 문재인 대표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뛸 수 있는 모든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역사교과서 국정화 역풍으로 하락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11.9%P나 상승했다.
1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11월 첫째 주 국정수행 지지도 주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 지지율은 한 주 전에 비해 1.5%P 오른 4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한국사 국정교과서 대표집필진 가운데 한 사람인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여기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대표집필진 자리를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진재관 국사편찬위원회 부장은 9일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이같은 논란과 관련,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