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으로 뜨거운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창동 창골인조잔디구장에서 제27회 서울시연합회장기배 축구대회가 열렸다.
영등포구는 이번 대회에서 국민생활체육영등포구연합회 소속 장년부(40대) 축구 선수단이 무서운 기세로 장년부 타이틀을 석권했다고 22일 밝혔다.
영등포구선수단은 지난 11일 실시된 ...
서대문구에서는 건축사와 건축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건축 민원 상담반’이 동순회 건축상담과 건축신고 대행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구는 올해 말까지 건축 민원 상담반이 매월 2~3차례씩 각 동사무소를 순회 방문하며 실생활과 관련된 건축 민원을 해결해준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주민들이 어렵게만 생각했던 건축 관련 전반에 ...
동대문구 보건소는 최근 관내 주민들이 각종 전염병에 대해 바로 알고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46종의 전염병에 대한 내용을 담은 ‘전염병 예방 가이드’ 책자를 2000부 제작ㆍ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약 70여쪽의 분량으로 각종 전염병을 계절별 발생 유형에 따라 주요증상, 감염경로, 잠복기, 예방요령(접종) ...
광진구가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05년도 모자보건사업 평가 결과, 서울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2월 서울시보건사업평가 최우수구 선정에 이은 쾌거로, 출산준비부터 시작한 영유아의 평생 건강관리보건서비스에 대한 구의 꾸준한 노력이 반영된 것이다.
22일 구에 따르면 그동안 ...
구로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공사비 약 6억원을 들여 고척근린공원 조깅트랙을 새롭게 단장했다.
구는 고척근린공원의 조깅트랙 814m에 대해 탄력성이 높은 고무칩을 다시 깔고 주변의 배수시설 및 토사유출 방지 등을 지난달 25일 완공하고 22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고척근린공원의 조깅트랙은 아침·저녁 ...
관악구가 장마철 폭우 등 기상이변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수 시책으로 ‘재해약자대피도우미’ 제도를 운영키로 해 주목받고 있다.
이 제도는 쉽게 말해 스스로 대피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대피능력을 지닌 이웃이 대피시키는 것으로 올해 구가 전국 최초로 실험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구는 침수예상지역을 도림천변(신림4 ...
가족 뮤지컬 ‘피터팬’이 23~25일 창동문화체육센터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도봉구는 22일 사회복지과에서 추천한 저소득층 자녀 15명와 편부모 가정의 어린이 5명을 초대해 소외받은 우리 이웃의 어린이들이 공연에 초대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 오를 피터팬은 지난 2월 창동문화체육센터 공연 ...
종로구는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관내 수해방지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구는 기습적인 폭우시 피해가 예상되는 청계천 주변 하수관 공사를 23일부터 실시한다. 청계천 주변은 집중호우시 주변 하수관거에 퇴적된 토사 등이 다량으로 유입돼 수질오염 우려 ...
종로구는 사직동 1의28번지 사직공원내 위치한 황학정(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5호) 주변 복원 및 산책로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총 6억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작해 지난 16일 완료됐다.
이번 사업기간동안 구는 황학정 일대에 전통정자 1동, 연못 2곳, 계단 3곳 ...
양천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학입학 수시 및 정시모집 전형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7학년도 대학입학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2006년 6월 수능 모의 평가 결과 분석, 영역별 지원 및 논·구술 대비 전략’이란 주제로 다음달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
금천구가 여성주간(7월1~7일)을 맞아 관내 미혼 남·녀들을 대상으로 유쾌한 미팅을 개최해 화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미팅은 구가 오는 7월14일 금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가산동 소재 우림라이온스밸리 옥상정원에서 미혼남녀 80명이 모인가운데 미팅형식으로 진행된다. 양성평등 OX퀴즈, 팀별&커플게임, 마술공연 ...
노원구가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오는 주민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오는 7월3일부터 시행한다.
구는 21일 이번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는 단순 전단지를 제외한 벽보지류,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이 있는 명함형을 제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관내 주소를 둔 주민으로 불법 광고물 ...
앞으로 애완동물에게 목줄을 착용하지 않고 공원을 출입하거나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21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그동안 애완동물을 동반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애완동물을 애호가와 비애호가 사이의 크고 작은 시비가 끊이지 않았음은 물론 애완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논란 등 사회적으로 ...
영등포구가 최근 장마철 빗물펌프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수해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는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10월15일까지를 수방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장마철 빗물펌프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조체제를 구축했다고 ...
서대문구가 공원이 부족한 주택 밀집지역에 낡고 오래된 건물을 철거해 작은 공원들을 조성했다.
구는 21일 홍제천변 인근에 위치한 홍은1동 벽산아파트 정문 건너편 낡은 건물 5동과 남가좌2동 현대아파트 정문 건너편 주택밀집지역의 오래된 건물, 환경미화원 대기실로 이용하고 있던 건물 2동을 철거하고 소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 ...
성북구는 관내 저소득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월부터 관내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및 저소득 주민들 중 주거환경이 열악해 집수리가 시급한 9가구를 우선 선정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오는 7월까지 계속될 이 ...
강동구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와 함께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체득케 하는 ‘청소년 알뜰구정 체험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체험봉사활동은 방학동안 중·고등학생들에게 자신이 살고 있는 지방정부의 조직과 재정 운영, 지방세 부과부터 사용까지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구정에 ...
도봉구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학협력을 통한 보육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21일 방학동에 위치한 여성센터내 설치된 보육정보센터는 유아에서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육정보센터는 신나는 놀이방, 독서사랑방, 보육정보실, 보육실, 방 ...
성동구민들의 집찾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
이는 성동구가 지난 12일부터 ‘새주소 안내도’를 제작, 배포함에 따른 것으로 배포한 지 열흘이 지난 현재,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실 기존에 많이 접해 온 지도는 불규칙한 지번 위주로 돼 있어 집 찾기가 어렵고 특히 수십개의 집이 한 지번을 사용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