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교통수단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한 매연과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 및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이 도시환경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
이에 구는 분수대 등 수경시설이 습기를 제공하고 먼지를 제거한다는 것에 착안, 9월 초 강남역 사거리 등 5곳에 가로 세로 각 2m 분수대를 설치했다.
분수대 하단 물탱크 구조는 물탱크에 담겨진 지하철 유출수 0.8톤이 수중모터를 통해 상단 37개의 노즐에서 하부로 분사되는 형식.
이런 구조에 따라 시원한 느낌과 함께 도로주변의 미세먼지와 자동차 유해가스 제거 등의 공기 정화작용 효과가 있다.
시범설치된 5곳은 보행인의 통행이 잦은 ▲구청 앞 교통섬 등 3곳 자동차 매연이 많이 발생하는 급경사 언덕길 ▲남부순환로 범바위 약수터 입구 등 2곳이다.
/지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