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 1부(재판장 구회근 부장판사)는 밀린 임금을 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전 여직원에게 앙심을 품고 황산을 뿌려 중화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구속기소된 전자장비 제조업체 대표 A씨(28)에 대해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A씨의 지시를 받고 황산을 뿌린 이 회사 직원 B씨(2 ...
경기 부천 남부경찰서는 30일 교회 목사를 흉기로 살해하고 암매장한 A씨(56)를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4일 오후 4시30분께 부천시 춘덕산 배드민턴장 인근에서 교회 목사 B씨(55)의 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인근 오솔길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
경기도의회는 30일 오전 10시20분 제246회 임시회를 열어 민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경기도교육감 행정사무조사계획서(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도교육청이 조사계획서안 통과 뒤 곧바로 재의요구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한나라당 의원들은 행정사무조사계획서를 72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CCTV에 찍힌 2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29일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23) 등 2명을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새벽 2시30분께 인천의 한 재래시장 인근 길에서 B ...
서울과 춘천과의 출퇴근 시간이 한시간대로 당겨질 전망이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2010년 경춘선 복선화 사업이 완공되기 때문이다. 경춘 복선전철화는 2조5943억원을 투입, 총 8개 공구로 나눠 망우~금곡간 17.9km의 광역구간과 금곡-춘천간 64.1km의 일반철도로 총 81.4km의 단철로를 복선화하는 ...
경기 광명경찰서는 30일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술자리에 함께 있던 6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A씨(56)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9일 오후 9시21분께 광명시 한 목장 콘테이너에서 B씨(60)와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가축 도살용 흉기로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 ...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CCTV에 찍힌 2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29일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23) 등 2명을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새벽 2시30분께 인천의 한 재래시장 인근 길에서 B ...
서울 마포경찰서는 29일 택시기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미국인 A(28)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A씨는 25일 새벽 2시30분께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 B(58)씨에게 욕설을 하며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목적지에 도착해 택시요금을 계산하던 중 ...
경기 시흥경찰서는 29일 가출소녀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인기그룹 멤버 A씨(28)를 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또 IT업체 대표 B씨(42)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서울 종로구 숙소로 가출소녀 C(16)양을 불러 세차례에 걸쳐 30 ...
경기도 교육청, 진상조사 나서교감이 학부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기도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29일 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화성 A중학교 B교감이 지난 2007년부터 지난달까지 3년여에 걸쳐 매월 학부모회의 뒤 가진 회식자리에서 상습적으로 여성 학부모들을 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학부모들은 "회의 때마다 노래 ...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새벽 2시30분께 인천의 한 재래시장 인근 길에서 A씨(40.여)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 B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새벽 3시14분께 숨졌다.
B씨는 경찰에서 "이날 새벽 가게문을 열기 위해 나와보 ...
서울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중국을 왕래하는 보따리상들이 휴대품으로 반입한 불법 중국산 당(糖)절임 건과류 식품을 전문적으로 수집, 시중에 유통해 온 A씨(59) 등 일당 9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형사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이들은 정상의 수입절차 없이 중국 현지에서 대량의 중국산 불법식품을 매입해 보따리상 ...
29일 아침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에서 얼음이 공식 관측됐다. 올 겨울 한강 물의 결빙은 평년보다는 15일, 지난겨울보다는 13일 빠른 것이다.
기상청은 이날 "지난 26일부터 서울 아침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5도에 머무르는 추운 날씨가 이어져 오늘 아침 한강대교 부근이 올 겨울 들어 처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공동모금회)는 '희망2010나눔캠페인'을 통해 28일 현재까지 1168억원을 모아 사랑의 온도 52.8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289억원(사랑의 온도 61.8도)보다 121억원 적은 모금액이다.
그러나 SK가 28일 100억원, 유한양행 2억원, 전주의 얼굴없는 기부자 ...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함께 기소된 대한통운 곽영욱 전 사장과 따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서를 냈다.
29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한 전 총리 측은 전날 담당 재판부인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한양석)에 변론분리신청서를 제출했다.
한 전 총리 측 변호사는 "곽 전 사장은 이미 ...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연말 특별사면 및 복권이 31일자로 실시된다.
법부부는 28일 "이 전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을 통해 현재 정지 중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자격을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한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
주요기관 신뢰도 조사에서 정부 신뢰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시민단체가 지난해에 이어 18.2%로 1위를 지켰고 지난해 3위였던 정부가 한계단 오른 2위로 조사됐다.
특히 시민단체는 지난해 42.3%에서 신뢰도가 크게 줄어든 반면 정부는 7.4%였던 신뢰도가 두자리수로 ...
맹정주 서울 강남구청장이 28일 오후 강남구청에서 열린 '복도안에 미술관-테마기획전시' 개관식에서 각계 대표 인사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탤런트 고 최진실씨의 유골을 훔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씨(41)에게 1년6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단독 표극창 판사는 29일 유골영득 및 절도 혐의로 구속기 ...
인천해양경찰서는 29일 서해상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해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선 1척을 나포해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압송 중인 중국어선 저인망 노영어 20t급 어선은 지난 28일 오후 11시20분께 인천 옹진군 대청도 남 서방 양40해리 경제수역 12.7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다.해경은 올해 불법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