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월 서울 은평구의 한 사찰에서 불전함을 부수고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15차례 걸쳐 수도권 유명 사찰에서 12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심야시간에 사찰에 드나드는 인적이 드물고 사찰에서는 범죄를 적발하더라도 선처해주거나 신고를 꺼리는 점 등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